주체105(201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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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경지역에서   남조선 《정보원》요원들 수십명 추방

최근 중국의 국경지역에서 공화국 주민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해 돌아치던 탈북자지원단체 《활동가들이 추방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수십명의 탈북자지원단체 《활동가들이 갑자기 남조선으로 돌아온것은 이번에 신변안전 등을 내세운 중국당국의 권유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추방된것이라고 전하였다.

중국당국은 지난 5월 조중국경지역에서 못된 짓만을 일삼고있던 탈북자지원단체 《활동가》들, 즉선교사》의 탈을 쓴 남조선의 정보원》직원들에게 6월말까지 중국을 떠나도록 통보하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 탈북자지원단체의 탈을 쓰고 중국에서 돌아치던 남조선정보원》요원들이 대거 추방되였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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