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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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성명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는 6월 23일 《날강도 미제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릴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날강도 미제에 의하여 조선반도의 정세가 핵전쟁발발의 위기국면에 깊숙이 빠져들어가고있다고 밝혔다.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공민들은 미제에 대한 적개심에 넘쳐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의 《초토화》를 운운하는 미제침략자들의 발악적인 군사적준동을 준렬히 단죄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조선반도에서 핵무기를 휘두르면서 공화국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침해하고 무서운 핵재난을 들씌우려는것은 가장 포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이며 위험천만한 날강도적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공화국이 미국본토와 미국의 대조선침략 및 병참보급기지들까지 정밀타격권에 집어넣은지 오래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시대착오적망상에 들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재중동포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내외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압살, 핵위협공갈을 가차없이 쳐갈기며 미제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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