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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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제안 적극 환영, 북남대화재개 주장

최근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과 각계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우리의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적극 환영하면서 남조선당국이 하루속히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나설것을 강하게 요구해나서고있다.

지난 4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정부>는 남북대화와 교류를 전면 차단한 <선 비핵화>조치를 페지해야 한다, 최악으로 치달은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북이 제안한 련석회의를 수용하는 등 남북대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

같은 날 정의당 경남도당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 경남진보련합, 민주로총 경남지역본부, 경남녀성련대, 천주교 마산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등도 경상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의 제안서신에 환영한다고 하면서 남북대립이 심각해지고있는 위기상황인것만큼 올해 8.15에 즈음하여 남북해외대표단과 각계인사들이 만나 평화통일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나누기를 희망한다는 립장을 밝히였다.

특히 통일을 바라는 남측의 각계각층 대표들과 인사들은 《박근혜<정부>가 하루속히 남북해외련석회의를 성사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제안한다, 생각의 차이는 모두 내려놓고 오직 만남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그러면서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은 남쪽경제와 민족의 장래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8월을 계기로 남북대화의 문을 열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 《정부》는 이번 북의 대화제의를 상투적인 수법으로 오도할것이 아니라 진정성있는 대화와 남북관계회복의 기회로 발전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강력히 들이대고있다.

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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