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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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앙회관에서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한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태양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나리》가 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관계부문,녀맹일군들,평양시내 녀맹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장내에 굽이치는 가운데 음악회는 합창 《수령님은 영원한 인민의 태양》으로 시작되였다.

무대에는 3중창과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설화와 노래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독창과 합창 《우리 수령님》,가야금병창 《수령님품속에서 붉게 핍니다》,중창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위인칭송의 노래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빛나는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녀성혁명가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2중창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시와 노래 《우리의 신념》,5중창 《사랑의 빛발》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는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음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합창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로 끝난 회고음악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혁명적본분을 다해갈 전체 참가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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