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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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담화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6월 22일 대변인담화를 통해 미국은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은 조선의 핵벼락을 피하려거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13일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을 남조선의 부산항에 끌어들이고 17일에는 괌도에 있는 미제침략군 8항공군소속 《B-52H》전략폭격기편대를 먼거리항법비행 및 전략대상물타격훈련의 미명하에 남조선상공에 들이밀어 핵폭탄투하연습에 광분케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먼거리항법비행훈련은 조선반도상공에 신속히 날아들기 위한 사전준비이며 전략적대상물타격훈련 역시 공화국의 핵시설 등을 불의에 공격하기 위한 실동훈련이라고 단체는 까밝혔다.

이것이 《핵없는 세계》를 목터지게 제창하는 현 미행정부의 흉물스러운 진짜몰골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을 포함한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날강도배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단죄하였다.

벌어지는 현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추켜든 병진의 기치야말로 핵전쟁의 참화로부터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이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최강의 표대임을 보여주고있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평화가 소중하지만 주체조선은 그 평화를 결코 구걸과 동정으로 얻으려 하지 않으며 평화를 해치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그곳이 어디든, 그가 누구든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우리 식의 선제타격을 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주체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천출명장의 령도하에 승리의 지평을 향해 힘차게 돌진해나가는 현실을 무시하고 경거망동한다면 재앙만을 초래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단체는 경고하였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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