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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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교향악단에서 교향악작품들을 새로 창작

우리 나라의 관록있는 국립교향악단에서 조선인민의 감정정서에 맞는 교향악작품들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

그중에는 조선로동당을 흠모하며 따르는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충정을 보여주는 관현악서곡 《어머니생일》과 교향련곡 《당을 노래하노라》,조종의 산 백두산으로 달려가는 군대와 인민의 마음을 장중하면서도 격동적으로 음악형상한 관현악 《백두산의 눈보라》와 《가리라 백두산으로》도 있다.

관현악 《남산의 푸른 소나무》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하다 해도 계속혁명의 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끝까지 싸워나갈 때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혁명적락관을 감명깊게 펼쳐보이는 작품이다.

관현악 《조선의 모습》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핵무기와도 대비할수 없는 이 세상 가장 우월한 힘이라는것을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하고있다.

특히 절정부분에서 시대의 억센 발걸음을 련상케 하는 타악기들의 벅찬 울림속에 전체 연주가들이 《일심단결》의 구호를 소리높이 웨치는 형상은 작품의 매력을 한층 돋구어준다.

합창과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피아노협주곡 《결전의 길로》,교성곡 《압록강》을 비롯한 여러편의 작품들도 훌륭히 재형상되였다.

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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