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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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4년간의 옥고를 이겨내고 출옥

지난 4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로수희가 4년간의 옥고를 이겨내고 출옥하였다고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00일 추모행사에 참가하며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공화국을 방문하였다가 2012년 7월 판문점을 통해 돌아가는 부의장을 남조선당국은 분리선을 넘어서자마자 겨레와 온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방법으로 체포하여 끌고가는 만행을 저질렀다.

뿐만아니라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그에게 중형을 선고하는 파쑈적폭거를 서슴지 않았다.

남조선당국은 그 어떤 가혹한 폭압으로도 부의장의 의지를 꺾을수 없었다.

이날 대구교도소문을 나서는 로수희부의장을 범민련 남측본부, 민가협량심수후원회, 4월혁명회, 진보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 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그들은 교도소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옥중에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반통일세력들과 맞서 끝까지 싸운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을 환영하였다.

Y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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