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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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공항공사》 직원들의  사기협잡행위 탄로

지난 3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온갖 부정부패가 성행하는 가운데 《공항공사》 직원들의 사기협잡행위가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고 한다.

비행장내 폭발물처리를 담당한 요원들이 훈련용폭발물을 납품업체로부터 사지 않고도 사들인것처럼 허위문서를 만들고 자금을 횡령하였다고 한다.

또한 폭발물탐지용장비도 한대에 1억원으로 구매계약을 꾸미고 실지로는 2 000만원짜리 한심한 제품을 사들인 다음 나머지 자금을 납품업체와 나누어먹었다고 한다.

더우기 김해와 김포, 제주비행장 등에는 검증도 되지 않은 폭발물처리용장비들을 설치해놓았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사회에서 부정부패행위는 하나의 례사로운 일로,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

komi@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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