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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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6.15남측위원회 지역본부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성사를 요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지역본부들이 4일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 제안을 일제히 지지, 환영하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6.15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전라남도 도청과 순천시청앞에서 통일대회합성사를 위한 기자회견들을 진행하였다.

단체는 지난 6월 27일 북이 통일대회합을 개최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고 전하였다.

평화와 자주통일의 정신으로 일관된 북의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전적으로 지지, 환영한다고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박근혜《정부》가 더이상 대결정책을 고집하지 말고 8월의 대회합이 성사될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요구하였다.

6.15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외세에 의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남북대결이 심각해지고있는 때에 올해 8.15를 맞으며 남, 북, 해외가 모여앉아 평화통일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론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남과 북사이의 대결상태가 지속되고있는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번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 민족의 미래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화해와 협력마당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7.4공동성명이 발표된지 44돐이 된다고 밝혔다.

1972년 당시 일촉즉발의 군사적긴장과 대결이 첨예한 속에서도 남과 북이 만나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합의하였다고 회견문은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지금이야말로 박근혜《정부》가 7.4공동성명의 정신이 구현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위해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운명과 리익을 위해 나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

박근혜《정부》는 북의 이번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상투적인 수법》으로 호도할것이 아니라 남북관계회복의 기회로 삼고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화해와 협력으로 분렬을 끝장내고 민족의 밝은 미래를 펼쳐나가자고 주장하였다.

이날 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 울산본부도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성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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