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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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연극단에서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를 훌륭히 형상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날에 날마다 커가는 속에 국립연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작품창작창조활동에서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국립연극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날이 흐르고 해가 바뀔수록 더더욱 절절해지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그리움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를 훌륭히 형상하여 공연하기 위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1960년대에 창작공연된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를 원작에 철저히 의거하면서 재형상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지만 창작가, 예술인들은 불타는 창조적열정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탁월한 령군술, 고매한 풍모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훌륭히 형상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연출가들은 배우들이 형상창조에서 당정책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연극의 모든 장면들을 품위있게 형상하도록 하는 한편 신인배우들이 형상창조에서 자기의 개성을 적극 살리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일군들의 힘있는 조직정치사업과 연출가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방조속에 배우들은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만리마의 속도로 단 20일동안에 작품을 형상해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지금 이곳 창작가, 예술인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들의 예술적기량을 높이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해가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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