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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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군민발전소에서 매일 수십만㎾·h의 전력 생산

원산군민발전소 로동계급이 전력생산성과로 충정의 20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빛내여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로 일떠선 대규모수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남다른 자랑안고 이곳 전력생산자들은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발전기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매일 수십만㎾·h의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일군들은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는 생산현장에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는 한편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수력구조물관리를 주인다운 립장에서 깐지게 하면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으로 1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물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발전설비들에 대한 순회감시체계를 바로 세우고 매 발전기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만가동,만부하를 철저히 보장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모든 발전설비들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운영하는것과 함께 설비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날마다 전력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2호발전소의 전투원들도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면서도 안전하게 운영할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는 한편 기대사이,교대사이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이들은 자체로 송전계통을 더욱 완비함으로써 한㎾의 전력도 허실되지 않게 하고있다.

원산군민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충정의 200일전투로 들끓는 공장,기업소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주기 위해 계속혁신,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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