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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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 《반테로》의 미명하에 사회전반에 공포분위기 조성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테로》위협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국가테로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왔다고 한다.

그러나 《국가테로대책위원회》는 사실상 남조선사회각계에서 날로 고조되여가는 반박근혜기운을 무마시키기 위한 통치도구에 불과한것이다.

최근 《여소야대》의 정치구도와 《새누리당》내부의 치렬한 계파싸움, 《동남권신공항건설계획》백지화로 초래된 보수계층의 반발, 정치권에서 공론화되는 《헌법개정》문제 등 각종《대형악재》들로 하여 박근혜의 임기후반기 《국정운영》은 엉망진창이 되여가고 《식물대통령》의 처지로 전락되고있다.

현재 남조선로동계를 비롯한 사회각계층이 남조선당국의 반인민적악정과 북남대결책동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반《정부》투쟁에 돌입하고 《위기극복용》으로 써먹던 상투적인 《북풍》조작사건마저 오히려 저들의 목줄을 조이는 올가미로 되여버리는 바람에 남조선당국은 최악의 통치위기에 직면하였다.

이에 바빠난 박근혜는 유신독재자 박정희시기처럼 사회전반에 살벌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반《정부》세력을 《테로분자》로 몰아 제압하는것으로 정치적잔명을 부지할 목적밑에 《국가테로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동족대결에 광분하고있다.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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