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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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통일부내부에서 반박근혜분위기 강하게 맴돌아

최근 남조선의 청와대와 통일부간의 알륵과 대립이 고조되면서 통일부내부에서 박근혜에 대한 불만이 높아가고있다.

6일 닉명을 요구한 통일부의 한 관계자는 박근혜와 군부출신 강경파들이 장악한 청와대가 통일부관계자들을 핫바지로 본다고 하면서 청와대의 군인출신들때문에 힘들어 못견디겠다.》, 통일부가 권력다툼에서 희생양이 되였다.》, 청와대가 통일부를 죽이려 한다.는 불만을 터뜨렸다.

2013년 7월 박근혜가 통일준비위원회라는것을 조작할 때에도 통일부는 청와대에 대고 통일부의 지위와 역할을 위축시키지 말라.》, 통일부의 전문성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로골적으로 항변하였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박근혜가 집권한후 통일부는 청와대 국가안보실과 외교부, 국방부, 정보원에 대북정책실권을 떼우고 대북립장발표와 같은 뒤치닥거리나 하는 대변인노릇만 하고있다. 

이런 과정에 박근혜집권초기부터 2년동안 통일부 장관을 하였던 류길재는 핫바지로 불리웠고 현 장관 홍용표는 정보원과 외교부의 뒤나 따라다니는 애숭이장관으로 취급되고있다.

청와대의 입김으로 통일부 장관이 된 무능력한 홍용표는 최근북인권을 떠드는 토론회에나 참가하고 탈북자들이나 찾아다니면서 북남관계는 외면하고 대결을 고취하는 못된 짓만 하고있다.

이에 대해 전 통일부 장관 류길재가 얼마전에 어느 한 토론회에서 박근혜의 대결정책은 효과를 볼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북간에 대화통로가 없다는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북과의 관계문제는 민족문제이다. 보수의 대북정책적립장이 변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해나선것은 현 시기 통일부내부의 반박근혜분위기를 어느 정도 대변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남조선일각에서는 앞으로 청와대와 통일부간의 알륵과 대립은 더욱 격화되고 박근혜가 집권층안에서까지 고립배격당하고있다고 조소하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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