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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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사회각계 《민중은 개, 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의 망언에 부글 부글

최근 남조선에서 교육부 정책기획관 라향욱이 《민중은 개, 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주면 된다.》라고 한 망언이 큰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론평을 통하여 충격을 넘어 참담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발언당사자를 파면시키는것은 물론 남조선당국이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민의 당》도 경악을 금치 못할 망언이라고 하면서 《헌법》을 부정하고 막말로 국민을 모독한 정책기획관은 공무원자격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정의당은 국민을 동물에 비유하고 신분제를 신봉하는듯 한 망언이 박근혜《정부》에서는 일상사가 되여가고있다고 주장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당사자에게 책임을 묻고 이런 공직풍토를 만든데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이외에도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트위터에 《우린 개, 돼지, 너는 국가의 내장에서 세금을 빨아먹는 십이지장충》,《<정부>도 가끔 구충약을 복용해야 한다.》,《벌레들은 당장 해고시켜야 한다.》,《정, 경관계를 장악한 사회귀족들의 속내를 로골적으로 보여주는 발언이다.》는 각종 댓글들을 올리면서 남조선당국이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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