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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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문학총서《조선문학전사》집필사업 추진

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의 주최로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전 30권으로 된 《조선문학전사》가 집필되고있다.

집필에는 주체문학연구소의 연구사들과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김철주사범대학의 관록있는 학자들이 참가하고있다.

《조선문학전사》는 우리 나라의 원시고대문학으로부터 현대문학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문학유산들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여 서술한 우리 민족의 문학총서이다.

《조선문학전사》의 집필사업은 반만년의 유구한 민족문학사를 옳바로 정립하여 우리 민족의 우수한 문학유산들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며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사회주의문명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매우 의의가 큰 사업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지금까지 복잡하게 얽혔던 력사문제들을 바로잡아주시고 귀중한 민족문학유산들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민족애와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우리 민족의 문학유산들을 집대성한 《조선문학전사》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집필편찬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집필사업에 망라된 학자들은 이 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주체성과 과학성, 력사주의원칙이 구현된 민족문학총서를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완성하기 위하여 부문별, 시기별, 내용별로 장절체계와 취급범위를 옳게 선정하고 작품들의 시대적환경과 사회력사적사실들에 기초하여 집필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면서 자신들의 지식과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특히 주체의 문학전통이 집필전반에 구현되게 정책적대를 명백히 세우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우리 민족문학이 걸어온 장구한 행로와 풍부한 문학유산들에 대하여 폭넓고 깊이있게 서술해나가고있다.

지금 학자들은 200일전투의 앙양된 분위기에 맞게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조선문학전사》를 우리 민족의 재보로,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민족문학총서로 훌륭히 완성하기 위하여 집필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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