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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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마의 속도로 들끓는 려명거리건설장, 수십만㎡의 내외부미장 완성

충정의 200일전투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며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이 방대한 골조공사를 해제낀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살림집들의 내외부에 대한 미장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새로 건설되는 십여개 호동의 살림집건설장에서만도 수십만㎡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에 대한 내외부미장이 끝나는 혁혁한 전과가 이룩되였다고 한다.

려명거리건설에 떨쳐나선 전체 일군들과 돌격대원들, 건설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에 불러준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창조로 보답할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안고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날에날마다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현장을 들었다놓는 첨입식선전선동공세속에 중량화물자동차들과 혼합물운반차들, 혼합기들의 동음드높은 공사장들에서 살림집들의 외부와 내부공사가 립체전으로 활력있게 벌어지고있다.

여러 호동의 다층, 고층살림집건설을 맡은 건설자들은 수시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도 아랑곳없이 미장과 축조를 비롯한 대상공사에서 섬멸전을 벌리고있다.

대성56―109호동건설을 맡은 룡산건설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군대와 같은 강한 규률을 확립하고 건설장비의 현대화수준을 보다 높이면서 혁신적인 공법들을 도입하여 내외부미장공사의 선두에서 달리고있다.

대성52―113~117호동건설을 맡은 수도건설위원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언제나 수도건설자의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건설장비와 기공구들, 건설자재보장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내외부미장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지도국의 지휘관들과 청년돌격대원들도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과시하며 살림집 대성56―107, 108호동공사에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한편 여러 시공단위들에서도 건설설비들과 륜전기재들의 리용률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세멘트와 모래, 벽돌을 비롯한 건설자재보장을 원만히 따라세우면서 미장, 축조공사에서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지금 전체 건설자들은 려명거리를 만점짜리거리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하여 만리마의 속도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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