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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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모든 발전기 정상가동, 높은 출력 보장

최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이곳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빈틈없이 짜고들어 조업을 시작한 때로부터 매월 전력생산계획을 어김없이 넘쳐 수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매일 계획보다 1.3배이상의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삼지연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1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새 발전소를 운영하는 조건에 맞게 설비들에 대한 운영경험을 축적하고 호기당 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대담하게 밀고나가 6월에 비해 전력생산을 훨씬 늘이였다.

그리고 3대혁명소조원들과 합심하여 배전반의 프로그람론리조종용조작전원을 우리 식의 축전지방식으로 개조하여 그 어떤 조건에서도 설비들의 조작을 믿음직하게 진행함으로써 발전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다.

2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유압장치들에 대한 점검과 자검자수를 강화하고 가치있는 회전자접지보호기술을 도입하여 발전기들의 효률을 90%이상 높이고 무사고운전을 보장하였다.

3호발전소에서는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정황처리모의훈련과 결합시켜 실속있게 벌려 누구나 발전설비들을 능숙히 조작, 운전하도록 하고있다.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이들은 온 나라가 자기들을 지켜본다는 자각을 안고 과감한 공격정신을 발휘하면서 새로운 조속기를 설치하기 위한 방대한 규모의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정상화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 한편 집수정관리를 정보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윤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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