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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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송악산휴양소에서 전쟁로병들의 여름철보양 시작

풍치수려한 송악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개성시송악산휴양소에서 전쟁로병들의 여름철보양이 시작되였다.

전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시의 일군들과 휴양소종업원들은 보양생활에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갖추어놓고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이곳 종업원들은 무더운 여름철날씨에 맞게 전쟁로병들에 대한 건강과 식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면서 온갖 성의를 다하고있다.

이들은 전쟁로병들이 산보,한증,덕수맞이와 학생소년들과의 상봉모임 등 문화정서생활을 다양하게 조직하여 그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도록 하고있다.

시안의 학생소년들과의 상봉모임에서는 공화국영웅 박종식로병을 비롯한 전쟁로병들이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에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불굴의 투쟁정신과 위훈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었다.

로병들의 전투담을 들으며 학생소년들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에 종지부를 찍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전승세대들의 당부를 심장에 쪼아박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새 세대 영웅전사가 될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전쟁로병들은 송악산기슭에 있는 내성혁명사적지와 안화사 등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안아오시고 민족유산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록음우거지고 맑은 물 흘러내리는 경치좋은 곳에서 보양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전쟁로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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