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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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반의 이채로운 아침풍경

우리 당의 은정속에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일떠선 미래과학자거리에 새날이 밝아오면 이채로운 아침풍경이 펼쳐진다.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아침체조에 열중하는 사람들, 건강한 몸으로 200일전투에서 승리자가 될 결심안고 달리기를 하는 청년과학자들, 물안개 피여나는 강반우에 낚시대를 드리우고 사색을 무르익히는 로교수들의 모습들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흐믓하게 한다.

력사의 중견자인양 아름드리거목으로 자란 버드나무도 선들바람에 흐느적이며 날마다 젊어지고 문명해지며 유족해지는 우리의 생활을 자랑하고있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정책의 생활력을 과시하며 보란듯이 일떠선 과학자, 교육자들의 보금자리, 미래과학자거리살림집들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사람들의 문화정서적인 생활기풍이 여기 대동강반에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지고있다.

상쾌하고 즐거운 대동강반의 아침은 충정의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교원, 과학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며 혁신과 창조의 하루로 이어지게 한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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