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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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고야 말것이다..》(주민반향)

7월 27일은 성스러운 우리 조국의 년대기에 제 2의 해방의 날로 아로새겨져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할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 《최강》을 떠들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은하지도국 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리광남은 《세계전쟁사에는 이름을 날린 명장들이 많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뛰여난 군사지략과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의 영재는 없다.

미제는 72시간안에  <전쟁을 결속지을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지만 3일이 아니라 3년동안이나 전쟁을 치르고서도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미국과 서방의 한다하는 <책략가>들과 악명높은 살인<장군>들이 달라붙어 품을 들여 준비한 군사작전들이 위대한 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전략과 전법에 의해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아직도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남조선에 <싸드>까지 끌어들여 제 2의 조선전쟁의 불집을 또다시 터치려하고있다. 하지만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우리 천만군민은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참관한 평양음악학원 교원 서광일동무도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최고사령부지휘처와 갱도, 반토굴식으로 된 작전실과 집무실, 모범전투원들과 담화하신 곳, 밤나무, 양어못을 비롯하여 사적물들을 돌아보면 볼수록 탁월한 군사사상과 리론,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이끌어주시던 전화의 나날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우렷이 안겨와 눈시울이 젖어든다.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에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한다시며 몸소 남새밭도 가꾸시고 영웅전사들의 소박한 전투담도 귀담아들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최고사령관이시기전에 우리 병사들과 인민들의 친어버이이시였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전승의 력사가 있다. 미국이 제 아무리 우리의 하늘과 땅, 바다를 완전히 봉쇄하고 악독하기 그지없는 협박문서들을 매일마다 고안해내여도 그것은 한갖 휴지장에 불과하다. 세계는 우리가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에서 어떻게 승리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군인 김윤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백수십년의 침략력사를 가진 미제와 맞선 치렬한 대결전이였다. 세기와 세대는 바뀌였지만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은 오늘도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세계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엄중한 정세가 도래하였다. 만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령토를 0.0001mm라도 침범한다면 우리는 전쟁사환군무리들의 소굴들을 단매에 초토화시키겠다.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서계시며 우리 조국은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고야 말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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