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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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농촌들에서 180여만t의 자급비료 생산

함경북도안의 농촌들에서 현재까지 180여만t의 자급비료를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김책시, 어랑, 화대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두엄, 니탄, 부식토 등 거름원천을 모조리 찾아내여 수십만t의 질좋은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길주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2 000여t의 흙구이를 본격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수만t의 흙보산비료원료를 확보하였다.

한편 명천, 명간군을 비롯한 여러 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생산한 자급비료를 각종 운반수단들을 동원하여 포전들에 쌓아놓고있다.

지금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기세드높이 거름생산을 비롯한 당면한 농사차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김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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