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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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공학분원 줄기세포연구소에서 첨단기술개발능력을 부단히 확대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생물공학분원 줄기세포연구소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이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첨단기술개발능력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첨단생물공학기술분야의 하나로 등장한 줄기세포기술은 인체의 세포조직들을 재생시켜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효과가 큰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경쟁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발전하는 현실조건의 요구에 맞게 연구소에서는 200일전투기간 지난 기간 줄기세포연구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공고히 하는 한편 과학자들이 과학연구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사업조직을 짜고들고있다.

이에 따라 모든 연구실들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연구력량들을 새롭게 편성하고 맡겨진 연구과제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제때에 수행하기 위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혈관과 근육, 피부 등 여러가지 세포조직들을 재생시킬수 있어 만능줄기세포라고도 하는 간엽성줄기세포분리배양기술확립에서 실력있는 연구집단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줄기세포1연구실의 과학자들은 서로의 지혜와 창조적적극성을 합쳐가며 두뇌전, 기술전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최근에만도 이곳 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태반유래간엽성줄기세포분리배양기술을 새롭게 확립하는데 성공하였다.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이들은 지혜와 열정을 총폭발시켜 이 기술을 림상실천에 적극 응용하여 그 효과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혁신의 불길은 전자현미경연구실에서도 일어나고있다.

이곳 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투과형전자현미경의 CNC화를 실현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리였다.

이들은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열정으로 장치설계와 프로그람개발 등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해결함으로써 여러가지 세포조직들의 구조적특성에 대한 관찰 및 분석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도 연구소에서는 지방유래간엽성줄기세포, 골수간엽성줄기세포 등에 대한 분리배양기술을 확립하고 줄기세포분리시약의 국산화를 실현하는 등 지난날같으면 환상으로 그려보던 일들을 현실로 전환시킬수 있는 과학적토대들을 마련하였다.

지금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과학기술을 발전시켜도 남들이 걸은 길을 따라만 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비상한 탐구정신으로 첨단돌파의 주로에서 애국의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윤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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