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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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은 철쇄를 끊는다.》(주민반향)

지금 공화국의 평양대극장에서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공연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수많은 각계층 근로자들이 이곳을 찾아와 일제교형리들에게 두눈을 잃고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웨치며 굴함없이 싸운 녀투사의 투쟁모습을 통하여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를 심장에 쪼아박고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며 주체의 붉은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을 따라 끝까지 가고갈 굳은 맹세를 가다듬고있다.

평양철도국 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진혁은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는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참된 혁명적신념에 대하여 감명깊게 보여주는 공연이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항일혁명투사 최희숙동지의 모습은 우리들의 가슴속에 영원한 메아리를 일으키며 신념의 군상으로 새겨지고있다.

사람의 육체적힘으로는 철쇄를 끊지 못한다. 하지만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수령과 영원히 운명을 같이 하겠다는 확고부동한 신념, 언제나 변함없이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숨쉬며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무비의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는 확고한 지조와 절개는 그 어떤 철쇄도 마스며 혁명의 승리를 안아온다는것이 혁명가극을 보며 우리 청년들이 다시금 새겨안은 철리이다.

우리들은 항일의 선렬들이 지녔던 그 신념,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센 신념으로 우리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철쇄>들을 모조리 끊어버리며 끝까지 혁명에 충실하며 피끓는 청춘을 혁명에 바쳐나가겠다.》

경흥지도국 부원 김철주는 《신념없이 백년을 살기보다는 신념을 지키며 하루를 살아야 한다는것이 최희숙동지가 적들의 모진 고문과 회유속에서도 굽힘없이 마음속에 간직한 신념이였다. 최희숙동지의 삶의 순간순간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한 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같은 믿음과 확신으로 이어진 나날이였다. 수령의 명령을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내고야마는 최희숙동지의 모습은 오늘 우리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과 당정책을 어떻게 관철해야 하는가 하는것을 실천으로 가르쳐주고있다.》고 말하였다.

특히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최희숙동지와 나》라는 주제로 실효모임들을 자주 조직하고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결의들을 다져나가고있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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