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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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과 희열이 넘쳐나는 송도원해수욕장

최근 송도원해수욕장이 7,8월 해양체육활동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그 가운데서도 교원들과 함께 수영훈련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류달리 눈길을 끈다.

평시에 련마한 수영솜씨를 보여주며 줄줄이 밀여오는 파도를 쭉쭉 헤가르는 학생들의 모습은 참으로 대견하다.

그들속에서 원산시 영웅해안고급중학교 학생들의 모습도 보이고 유치원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도 보인다.

드넓은 바다에서 희열과 랑만에 넘쳐있는 학생들 그 누구의 모습을 바라봐도 해양국의 청소년답게 바다의 정복자들로 자라날 열의를 충분히 엿볼수 있다.

원산시 한병남초급중학교 교원 김철남은 수영을 비롯한 해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 학생들을 어려서부터 바다와 강의 정복자로, 건장한 체력과 굳센 의지의 소유자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우리 학교의 학생들속에서는 해양체육월간사업기간에 높은 수영능력과 건장한 체력, 강의한 의지와 용감성을 키워나감으로써 조국보위초소에 달려나가 위훈떨칠 열의가 차넘친다.

지금 송도원해수욕장은 학생소년들의 랑만으로 더욱 출렁이고있다. 

최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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