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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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선수들 국산제 총탄을 가지고 세계사격경기에 참가, 우수한 성적에 외국인들 경탄 표시

지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도이췰란드에서 2016년 세계이동목표사격선수권대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서 우리 공화국팀은 세계선수권보유자를 배출하고 6개의 메달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였다.

선수권대회에는 20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이동목표사격종목에서 앞섰다고 하는 팀들에서 한다하는 선수들이 모여 승부를 다툰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공화국의 선수들은 모두 순위권에 입선하였다.

청년급경기에 출전한 서광선수는 국제경기에 처음으로 출전하였지만 승리에 대한 신심과 배짱을 안고 청년급 남자개인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선수권을 보유하였다. 그에 머무르지 않고 10m이동목표사격경기에서도 2등을 하여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성인급에 출전한 선수들도 남자개인 10m이동목표사격경기와 10m이동목표혼합사격경기에서 우수한 사격술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우리의 총탄을 가지고 성과를 거둔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총탄이 발전하였다고 하는 나라의것을 가지고 승부를 다툴 때 우리 선수들은 우리의 총탄을 가지고 순위권에 입선하여 국산화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하기에 경기에 참가한 많은 나라의 선수들과 감독들, 조직위원회 인사들은 조선선수들의 사격술은 놀라울 정도이다, 더욱 신비한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훈련용도 수입에 의존하는것이 하나의 관례인데 조선에서는 국산제를 가지고 경기에 참가한것이다, 이것은 정말 주목할만 한것이다라고 하면서 감동을 표시하였다.

이번의 성과는 체육인들과 우리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고있으며 200일전투진군속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하고있다. 

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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