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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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서 경제적가치가 큰 유망한  지하초염수탐사 본격적으로 진행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황해남도탐사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요즘 연백제염소를 비롯한 도안의 해안일대에서 경제적가치가 큰 유망한 지하초염수의 매장지들을 찾아내기 위한 탐사를 집중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도탐사관리국의 일군들은 지하초염수개발계획을 통이 크게 세우고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탐사구역들을 확정하는것과 함께 여기에 로력과 수단을 해당 지역에 신속히 전개시키는 등 경제조직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전투적으로 해나갔다.

참모부에서는 작업량과 탐사기간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선후차를 정하고 탐사지도와 자재보장체계를 바로세워 탐사계획을 일별, 주별로 넘쳐 수행하도록 하고있다.

인민생활과 경제발전에서 지하초염수개발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탐사대 일군들은  도안의 해안지대들에 대한 조사자료에 근거하여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하고 현대적인 CT직류탐사기에 의한 물리탐사와 시추탐사를 배합하여 진행하며 탐사속도를 높여 짧은 기간에 지하초염수매장지와 매장량을 확정하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여러 방법에 의한 탐사자료에 기초하여 해주시와 연안군을 비롯한 해안지역들에서 지하초염수탐사를 진행하도록 하였다.

탐사대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 시추속도를 높여 여러 추공에서 염도가 높은 지하초염수를 찾아냈다.

옹진분지만에 나간 서부지구 철탐사단의 일군들과 탐사대원들은 구역의 지질구조에 맞게 추공배치를 하고 시추기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맡겨진 시추계획을 12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지금 관리국의 일군들과 탐사대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 로력관리를 더욱 짜고들어 더 많은 지하초염수를 찾아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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