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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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강에 놓아주었다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평양시양어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670만마리의 새끼잉어와 붕어를 대동강과 보통강에 놓아주었다.

관리국안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대동강에 새로 설치한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에까지 몸소 찾아오시여 많은 물고기를 생산함으로써 인민들이 실지로 그 덕을 보게 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과 같은 믿음과 사랑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새끼물고기생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들은 어미물고기를 넣을 양어못을 물리화학적인 방법으로 소독하고 지리적조건에 맞게 자연먹이를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였다.

특히 선진적인 새끼물고기생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생산공정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갔다.

그리고 자체실정에 맞게 영양가높은 배합먹이와 자연먹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계획보다 많은 새끼잉어와 붕어를 생산하였다.

하여 7월에 많은 새끼물고기를 대동강과 보통강에 놓아주었으며 인민군부대들과 기관, 기업소, 공장,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충정의 20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는 평양시양어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장마철피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우면서 가을철에 또다시 강들에 놓아줄 새끼물고기관리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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