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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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속학총서》집필 마감단계에서 추진

지금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에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조선민속학총서》집필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조선민속학총서》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적과정에 우리 인민들이 창조한 우수한 민속유산들을 종합적으로 집대성한 전 50권으로 된 방대한 도서이다.

여기에는 우리 인민의 고유한 미풍량속을 비롯하여 로동생활, 식생활, 옷차림, 주택생활 등 다양한 생활세부들이 반영되여있다.

그리고 민속놀이, 관혼상제, 민속음악과 무용, 례의범절 등도 구체적으로 취급하고있다.

《조선민속학총서》의 집필사업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더불어 우리 인민들이 창조한 우수한 민속유산들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며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인민들을 교양하기 위한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사업이다.

연구소의 학자들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풍속과 전통, 그 형성발전과정을 종합분석하면서 부문별, 시기별, 내용별로 자료들을 깊이있게 서술해나가고있다.

력사기록자료와 함께 각 지역에서 계승되고있는 우수한 현지민속자료들을 조사수집하고 해당 풍습에 반영된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우리 인민의 창조적인 슬기와 지혜를 밝히는데 힘을 넣고있다.

지금 연구소의 학자들은 200일전투기간에 《조선민속학총서》를 우리 민족의 문화적재보로 훌륭히 완성하기 위하여 집필전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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