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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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집권층내부세력들, 박근혜에 대한 불만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부정부패사건이 터져 사회각계의 분노가 고조되고있는 속에 남조선의 《CBS》방송이 이번 사건은 박근혜에게 반발하는 집권층내부세력이 터친 일종의 《쿠데타》라고 폭로함으로써 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방송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가 다른 수석비서관들과 달리 사업내용을 박근혜에게 직접 대면보고하면서 사법부와 검찰을 틀어쥐고 고위층의 동향을 시시콜콜 조사하여 정상적으로 고해바치였으며 그동안 청와대안에서 《왕수석》, 《실세》로까지 행세하여왔다고 밝혔다.

지어 우병우는 자기의 부정부패행위를 감싸주고 도와주는 법관들을 제멋대로 파격적인 승진까지 시켜주면서 뒤받침해주는 놀음을 벌려왔다고 하였다.

이로부터 청와대와 법무부, 검찰내부에서는 우병우가 박근혜의 신임을 등대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데 대해 불만을 느끼면서 우병우와 그의 처가족속들이 저지른 부정비리행위와 관련한 정보를 고의적으로 루출시키면서 여론화하고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은 박근혜에 대한 청와대와 검찰내부의 반발세력이 일으킨 일종의 《쿠데타》이며 박근혜가 임기후반기에 사법, 검찰을 틀어쥐고 《사정정국》, 《공안정국》을 조성하는것으로써 통치마비를 막아보려 하고있지만 검사들이 반기를 들고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부정부패사건을 폭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파국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평하였다.

Yo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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