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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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의 전쟁장비들 오작품,불량품으로 계속 드러나

최근 남조선군이 보유한 전쟁장비들에서 고장이 계속 나타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공군사관학교의 《KT-100》훈련기의 정비기록을 입수하여 공개한데 의하면 남조선군부가 자체로 개발했다고 하는 이 비행기들에서 많은 결함들이 나타났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이 학교에 모두 8대의 훈련기가 배치되였는데 그중 4대에서 기관시동시 회전속도가 불안정하고 연료가 새는 현상들이 발로되였다.

지어 기관시동조차 걸리지 않고 착륙시 속도가 안전기준을 초과하거나 과열현상이 일어나는 등 모두 16건의 결함이 발견되였다.

남조선군장비들에서 나타나는 결함은 이뿐이 아니다.

5월에는 남조선군부가 자체로 개발했다고 하는 최신형 기동직승기인 《수리온》의 기체내에서 균렬이 발견되여 조사놀음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에는 남조선해군 유도탄고속함에 설치된 함포에서 고장이 자주 발생하고있다는것이 밝혀졌다.

남조선해군측은 이 함포가 두차례의 시험사격때 성능이 불량하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그것을 공개하지 않은채 리용함으로써 2014년 조선서해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날뛰다가 갑자기 무기고장으로 쏠수 없게 되자 황급히 뺑소니치기까지 하였다 한다.

그후 이 함포들을 조사,정비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일으켰지만 지난해 또다시 고장이 나타나 한 사병이 부상을 입기도 하였다.

남조선군부가 《명품무기》라고 자랑하는 《K-11》복합소총역시 자석을 옆에 가져다대기만 해도 자동적으로 발사되고 총신에서 탄약이 터지거나 사격통제장치에 균렬이 생기는 등의 고장들이 계속 나타나 여러차례 납품이 중지되였다.

막대한 혈세를 들부어 2012년에 진수시킨 남조선해군구조함 《통영》호도 탐지기들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아직도 작전에 투입되지 못하고있다.

당시 남조선군부는 이 배를 리용하면 90m수중에서도 잠수부들이 장시간 구조작전을 펼수 있다고 흰소리쳤지만 정작 《세월》호참사가 닥치자 이 결함때문에 써보지도 못함으로써 비난만 들쓰고말았다.

얼마전에는 남조선륙군 특수전사령부와 일선부대들,해외파병부대들에 공급된 방탄복들의 성능이 대단히 낮다는것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이렇게 취약한 전쟁장비들로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는것이야말로 썩은 새끼로 범을 잡겠다고 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남조선군의 전쟁장비들이 이처럼 결함투성이로 빚어지고있는것은 바로 군수업체에 성행하는 부정부패와 이에 대한 군상층부와 현 당국의 비호,군사기술분야에서의 외세의존과 예속때문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일치한 평이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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