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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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송구련맹컵경기대회에서 대학생체육인들 우승, 외국의 체육전문가들 경탄

얼마전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국제송구련맹컵경기대회(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지역)에 출전하였던 우리 공화국의 남, 녀선수들이 맞다드는 모든 팀들을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이기고 1등을 하여 2개의 컵을 쟁취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이번 경기대회는 국제송구련맹의 주최하에 아시아의 송구 남, 녀팀들이 참가하여 2년에 한번씩 지역별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였다. 이 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아시아의 각 지역팀들은 다음해에 한자리에 모여 다시 승부를 겨룬다. 그러므로 이번 경기대회는 래년도 경기진출자격쟁탈전이기도 하다.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우리 공화국과 윁남, 몽골, 중국 대북을 비롯하여 6개 나라와 지역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는 먼저 조별련맹전을 벌리고 매 조에서 1등과 2등을 한 팀들이 모여 준결승경기를 하였다. 우리의 남, 녀팀 선수들은 조별련맹전에서 모두 1등을 하고 준결승마당에 진출하였다.

준결승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2위를 하고 올라온 중국 홍콩 남, 녀팀을 큰 차이로 이기고 결승마당에 나섰다. 승리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 결승전에 진출한 우리의 미더운 선수들은 선수호상간 협동을 강화하고 불의적인 공격으로 중국 대북 남, 녀팀들을 또다시 10알이상의 실력차이로 이기고 우승의 시상대에 올랐다.

우리 팀의 주력은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체육활동을 하는 대학생체육인들이다. 그들은 이번에 당의 은정속에 해빛밝은 배움의 교정에서 마음껏 배우며 체육활동을 하는 자기들의 모습을 국제경기무대에서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우리 선수들의 경기활동을 본 외국의 전문가들은 대학생들로 무어진 조선팀의 정신력이 대단히 높은 수준이다, 특히 남, 녀팀들이 모두 우승의 시상대에 올랐다는것은 주목할만 한 일이다, 조선에서 체육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였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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