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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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대물림되는 《군기문란현상》, 《치유불가능한 병페》

박근혜집권시기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군기강해이현상은 더욱 우심해져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으며 장성급을 포함한 군부상층전반이 각종 부정부패에 물젖어 제 리속을 채우는데만 몰두하고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군장성들과 고급장교들속에서는 《대통령지하방공호설계도》, 《합동군사전략목표기획서》를 비롯한 1, 2급 군사기밀문건까지 훔쳐내거나 손전화기로 촬영하여 팔아먹고있다고 한다.

지어 남조선군장성들이 부화방탕한 생활에 빠져 녀성군인들을 성노리개로 삼는것은 보통현상으로 되고있으며 군수업체들로부터 뢰물을 받고 눅거리불량군수품을 부대들에 공급하거나 죽은 사병들의 조의금까지 횡령하는 등 2013년에만도 중장이상 장성급 장교의 70%가 평균 70여만US$의 재산을 부정축재하였다고 한다.

한편 군내부에서는 《인분먹이기》, 《변기에 머리를 틀어박기》와 같은 조폭하고 비인간적인 각종 기합과 집단구타를 비롯한 폭행이 더욱 란무하면서 그 고통을 못이겨 탈영하는 자들이 꼬리를 물고 자살자는 최근 3년간 400여명이나 되며 사병들속에서는 《전쟁이 일어나면 상급부터 쏴죽이겠다.》는 소리들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다.

뿐만아니라 상부의 명령에 불복하고 직무를 태공하며 상관을 폭행하여 각종 징계를 받은 사병들과 하급장교들은 박근혜집권 첫해에만도 2만 8 20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군의 기강이 완전히 허물어져버렸다.》, 《사병들을 개, 돼지보다 못하게 취급하고 녀군을 성노리개로 삼는 악마의 집단에 자식들을 못보내겠다.》고 하면서 군징집을 반대하는 《입대거부서명운동》까지 벌리고있다고 한다.

Sang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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