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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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명제품-평양주, 외국인들속에서도 대단한 인기

요즘 옥류관과 청류관을 비롯한 평양의 여러 식당들에 가면 선주후면이라고 유명한 평양랭면과 함께 한잔 술이 받쳐나온다.

깨끗하고 순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그 술이 바로 평양주와 평양소주이다.

평양주는 알콜함량이 30%, 40%이고 평양소주는 25%이다.

수도의 가정들에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각지 식당들에는 물론 국가연회상에도 오르는 이 제품을 생산하는 곳이 대동강식료공장이다.

2009년에 조업한 공장에서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애호하는 명주를 자기들이 만들어낼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설비의 현대화를 다그치는 한편 수질이 좋은 곳의 물을 가져다쓰던 종전의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물정제기술로 술제조에서 기본인 물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알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알콜정류공정도 새롭게 개조하였다.

그리고 여러가지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독특한 평양주개발의 전망을 열어놓았다. 

또한 기계설비를 다루는 기대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고 제품분석실과 미생물실험실, 제품연구실들을 통한 품질검사와 개선에도 힘을 넣어 제품의 질문제를 결정적으로 높여나갔다.

이렇게 만들어진 평양주는 공화국에서 국내최우수제품으로 평가되는 상품들에 수여하는 첫 12월 15일품질메달을 수여받는 영예를 지니였다.

지난해 이 공장에서는 예로부터 자랑높은 고려인삼의 독특한 약효를 살린 고려술을 개발하여 내놓아 또다시 12월 15일품질메달을 수여받았다.

평양주와 고려술은 지금 우리 인민들뿐아니라 외국인들속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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