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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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생산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투쟁 활발

온 나라에 국산화의 열풍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 속에 공화국의 각지 제약공장들에서 원료와 설비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령도업적단위들이 국산화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다.

순천제약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페니실린병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리였으며 송풍기, 배풍기의 전동기들과 급수뽐프를 우리 식으로 개조함으로써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해나가고있다.

흥남제약공장에서는 수입원료를 국내원료로 대신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지난 시기 수입에 의존하던 항생제생산에 필요한 일부 원료들의 중간체를 국산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라남제약공장의 일군들과 생산자들도 자강력제일주의를 틀어쥐고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도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늘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남포어린이약공장, 구성영예군인주사약공장, 대성제약공장, 경성영예군인주사약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200일전투의 주요목표로 내세운 설비, 원료자재의 국산화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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