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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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애호가들을 위한 바둑원이 새로 꾸려졌다

 

최근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승리만을 떨치는 자강도 강계시의 일군들과 인민들이 우리 당의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바둑원을 새로 꾸리였다.

2개의 보급장과 3개의 교실,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을 갖춘 바둑원은 인민들이 즐겨찾고있으며 특히 바둑에 취미를 갖고있는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다.

바둑원에는 수백조의 바둑기재들이 갖추어져있으며 바둑지식에 필요한 다매체편집물들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학습조건도 마련되여있어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새로운 사회주의문명강국을 건설하려는 우리 인민들의 자력자강의 정신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 창조물이며 적대세력들이 그 어떤 봉쇄와 《제재》를 운운한다 해도 우리의 자력자강의 힘앞에는 무용지물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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