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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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의 주인공들, 먼바다물고기잡이계획 1.2배이상 넘쳐수행

수산전선에서 비약을 일으켜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충정의 200일전투에 과감히 떨쳐나선 수산성아래 동해안의 수산사업소들에서 먼바다물고기잡이전투를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수산성의 통일적인 지휘밑에 동해안의 수산사업소 수십척의 고기배들이 먼바다어장을 타고앉아 과학적인 어로전을 벌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일 어획고를 1.2배이상으로 올리고있다.

특히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고기배와 어구를 능률적으로 개조하고 과학적이며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 먼바다물고기잡이에서 련일 만선기를 휘날리고있다.

 

 

과학수산이자 곧 물고기잡이실적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한 함경북도수산관리국아래 김책, 청진수산사업소들에서는 해당 과학연구기관들과 합심하여 짧은 기간에 기업소통합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놓았으며 물고기들의 생태학적특성과 바다물온도에 따르는 어종별회유상태를 정확히 파악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인 어로방법으로 낙지와 멸치를 비롯한 물고기잡이계획을 매일 12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강원도수산관리국아래 원산, 두포곱등어먹이보장수산사업소를 비롯한 수산성아래 동해안의 수산사업소들에서는 어장탐색과 어황예보, 생산지휘를 정보화하며 위성정보자료와 과학적인 탐색기술을 적극 활용하면서 집중적인 어로전을 벌려 먼바다물고기잡이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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