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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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에 려명거리건설장에 수천t의 철강재 생산보장

함경북도 김책시에 자리잡고있는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증산의 동음이 힘차게 울리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 산악같이 일떠선 김철로동계급이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수천t의 철강재를 생산하여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상이 나래치는 려명거리건설장에 보내주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 현장에 전투지휘부를 정하고 힘있는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생산조직과 지휘를 능숙하게 짜고들어 대중의 열의를 비상히 앙양시켰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드높은 열의밑에 용광로직장의 로동계급이 기세를 올리며 기운차게 내달리였다.

이들은 원료, 연료배합과 장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앞선 로조작방법을 받아들여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부쩍 늘이였다.

쇠물생산이 늘어나는데 맞게 주선기작업반들에서는 설비들에 만가동을 걸어 선철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강철1직장 용해공들은 산소전로의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쇠물생산량을 부쩍 올리였으며 강철2직장 조괴공들은 원호식련속조괴기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계획보다 더 많은 강편을 밀어냈다.

열간압연직장에서는 기대공들의 책임성과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면서 CNC화된 고온공기연소가열로, 만능압연기의 가동을 믿음직하게 보장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증산경쟁의 불길속에 소결1, 2직장의 로동자들은 소결로와 콘베아에 대한 정연한 설비점검보수체계를 세워 질좋은 소결광을 생산하였으며 보장단위들에서도 원료, 자재를 제때에 보장해주어 철강재증산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장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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