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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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새 세대들을 위한 계급교양사업 강화

최근 강원도 원산시안의 학교들에서 학생들을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투쟁하는 복수자들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학교들에서는 도계급교양관참관사업을 정상적으로 조직하는 한편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도 자주 진행함으로써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증오심을 가슴깊이 새기도록 하고있다.

또한 학교들에서는 복도벽면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감행된 미제의 야수적인 만행자료들과  전후 사회주의건설을 악랄하게 방해하여 책동한 적대분자들, 계급적원쑤들의 변하지 않는 본성을 폭로하는 직관자료들도 생동하게 게시하여 학생들속에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적개심을 더 굳게 심어주고있다.

그리고 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을 여러 계기때마다 진행하는 복수결의모임을 통하여 지난날 우리 인민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으며 오늘도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천백배로 복수하는 복수자들로 힘있게 키우고있다.

려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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