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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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성산천자연흐름식배수갱공사장에서 련일 공사실적 150% 넘쳐수행

최근 천성-성산천자연흐름식배수갱공사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열의밑에 평안남도의 청년돌격대원들은 줄기찬 전투를 벌리며 매일 계획을 15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청년돌격대원들은 충정의 70일전투기간 수천m의 물길굴을 관통한 그 기세,그 기백으로 확장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여기서 길영조청년돌격대원들이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이들은 암질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련속천공,련속발파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 200일전투목표에 반영된 공사과제를 120%로 수행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재부를 늘여간다는 애국의 마음안고 2.16청년결사대 대원들도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돌격전을 벌려 날마다 계획을 2배이상 초과완수하였다.

결사대에서는 자재보장을 앞세워 착암기,광차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제때에 진행하고 압축기를 막장가까이에 전개하여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실적을 올리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대대에서는 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드세찬 공격전으로 련일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대대에서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뽐프를 작업조건에 맞게 개조하여 감탕퍼내기실적을 170%이상 높이고있다.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대대,개천시대대를 비롯하여 동발목생산에 떨쳐나선 대대들에서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맡겨진 계획을 1.2배로 완수하였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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