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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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구전투의 《병기창》을 튼튼히 마련

자강도 초산군 산림경영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산림복구전투를 위한 나무모를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해 양묘장의 물질기술적조건들을 그쯘히 갖추어 나가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앞채를 메고 종업원들을 혁신창조에로 불러일으켜 800여t의 부식토를 마련하고 수백t의 개바닥흙을 실어들여 여러 정보의 양묘장을 질적으로 걸구었다. 그리고 수백㎡의 나무모온실운영을 정상화하고 원형삽목장면적을 2배로 늘여 수많은 나무모를 생산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이들이 이룩한 성과중의 가장 큰 성과는 수정보의 야외재배장전면적에 자연수에 의한 분수식관수를 도입한것이다. 성과에 자만을 모르는 이들은 나무모생산을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하기 위한 기술적토대구축에서도 큰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리하여 매해 이깔나무모, 세잎소나무모, 잣나무모, 참대버드나무모, 수삼나무모, 단나무모, 검은오리나무모 등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수백만그루나 키워내여 군안의 산림복구전투장들에 보내주었으며 지난해 초산군이 전국적인 국토관리판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려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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