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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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성과를 거둔 빙상휘거선수들, 세계적인 경기에 도전

우리 나라 체육인들이 얼마전에 진행된 2016년 아시아컵공개빙상휘거경기대회에서 자랑찬 성과를 안고 조국으로 돌아왔다.

이번 2016년 아시아컵공개빙상휘거경기대회에서 우리 빙상휘거선수들은 1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도합 4개의 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 아시아컵공개빙상휘거경기대회는 아시아의 패권쟁탈전인 동시에 다음해초에 열리는 아시아겨울철체육경기대회에서의 성과를 내다보게 하는것으로 하여 빙상휘거계의 커다란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개인경기만 진행되던 경기대회에 쌍경기종목도 첨부된것으로 하여 여기에서 우승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여러 나라 팀들의 야심은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렴대옥, 김주식 그리고 박소향, 성남이선수들은 첫날에 진행된 짧은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술로 앞자리를 차지하였고 다음번에 진행된 결정적인 자유종목경기에서도 조약, 던지기, 들기, 회전 등 모든 기술적요소들을 손색없이 수행하여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다.

하여 성인급 쌍경기에서 1등과 2등을 하여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여받아 각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국제빙상동맹 인사들과 여러 나라 전문가들은 조선선수들의 기술이 놀랍다, 어떻게 저렇게 비약적으로 발전할수 있는가, 이것은 기적이다, 조선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아시아를 뛰여넘어 이미 세계적인 경기에 도전하였다는것을 시사해주었다,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한다.

이번에 성인급선수들만이 아니라 청소년급 2부류 녀자개인경기와 청년급 남자개인경기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각각 2등과 3등을 하여 우리 나라 빙상휘거종목의 밝은 앞날을 보여주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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