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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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자우편리용문제로 궁지에 몰린 힐러리, 미공화당 드센 공격 예견

최근 미국대통령선거에 립후보한 민주당의 힐러리가 국무장관시기에 개인전자우편을 리용하여 공무에 관한 대화를 주고받은것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무성은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약 3만건의 전자우편을 공개하였으며 이가운데 2 000여건의 전자우편에 관해 현재 기밀로 지정되여있는 정보가 들어있다는것이 판명되였다.

이로부터 미공화당 전국위원회는 3월 9일 힐러리가 국무장관시기와 그 이후에 자기의 측근과 주고받은 전자우편과 단문통보문에 관한 기록을 정보공개법에 기초하여 국무성에 공개할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워싱톤의 련방지방재판소에 제기하였다.

미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프리버스는 《오바마정권은 법률에 정해져있는대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더욱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얼마전 미국무성은 힐러리의 전자우편을 공개하는 사업을 완료하였다.

그러나 미공화당은 련방지방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하여 힐러리의 전자우편자료를 더욱 공개할것을 요구함으로써 추궁을 늦추지 않을 자세를 보여주었다.

힐러리의 개인전자우편리용문제가 선거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는것이 초점으로 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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