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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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금생산유적들을 조사발굴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고고학강좌 연구사들이 남포시 온천군 원읍로동자구에서 새로운 유적들을 조사발굴하였다.

력사유적과 유물은 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는 민족의 재보이며 우리 나라의 유구한 력사와 발전된 문화를 전해주는 귀중한 유산이다.

지난 기간 고구려시기 소금생산유적을 발굴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린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고고학강좌에서는 이번에 우리 나라의 소금생산유적을 종합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하루에도 수십리길을 걸으며 현지에서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면서 47개 대상에 대한 현지조사와 시굴을 진행하여 3개의 소금생산유적을 비롯한 백수십점의 유물들을 발굴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금 고고학강좌의 연구사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유물들을 옳게 정리하고 그에 대한 분석과 종합을 과학적으로 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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