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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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산원에서 467번째 세쌍둥이 출생

평양산원에서 467번째 세쌍둥이가 태여났다.

지난 7월 28일 량강도 풍서군의 김진심녀성이 아들 세쌍둥이를 낳았다.

태여날 당시 아기들의 몸무게는 1.44kg, 1.61kg, 1.7kg이였는데 지금은 평균 2kg에 달한다고 한다.

김진심녀성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세쌍둥이임신이 확증된 후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온갖 의료상방조를 다 받았다.

평양산원 의료일군들은 임신부의 건강상태와 관련하여 수차의 의사협의회를 진행하고 즉시적인 치료대책을 세우면서 그가 세쌍둥이를 무사히 해산하도록 모든 편의를 도모해주었다.

70여일동안 치료를 받아온 김진심녀성은 세쌍둥이를 순산하였으며 사랑의 보육기에 생의 보금자리를 편 아기들은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해산후 세쌍둥이의 어머니는 다태자산모들에게 베푸는 인민적보건시책의 혜택속에 각종 보약제들과 영양제들을 쓰며 건강을 회복하고있다.

평범한 녀성에게 돌려지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을 날마다 가슴뜨겁게 절감하며 산모와 그의 가족들은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할 결의를 다지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는 내 조국의 흥하는 징조를 알리며 고고성을 터친 행복동이들의 밝은 앞날을 만사람이 축복하고있다.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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