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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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선철생산성과 계속 확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일념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일떠세운 산소열법용광로를 정상운영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선철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한 분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진행하는 한편 선철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그대로 높은 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하였다.

용광로직장의 일군들은 높이 세운 선철생산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의 하나를 산소열법용광로의 정상운영에서 찾고 공정별에 따르는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였으며 교대별사회주의증산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전투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였다.

산소열법용광로의 용해공들은 로의 조업특성과 상태에 맞게 정광과 석탄, 석회석의 배합비를 합리적으로 맞추면서 산소공급량을 과학적으로 보장하여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량을 계통적으로 늘였으며 합리적인 로운영방법을 받아들이고 장입부하를 최대로 높여 매일 선철생산계획을 1.3배로 넘쳐 수행하였다.

원료부문의 로동계급은 호빠와 혼합기, 전동기와 콘베아들의 기술관리와 점검보수를 깐지게 하여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는 한편 종합조종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철정광과 석탄, 석회석의 배합비를 합리적으로 조절하여 선철의 질과 량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였다.

자립경제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황철에 타오르고있는 선철증산의 거세찬 불길은 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온 나라 로동계급의 장엄한 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해주고있다.

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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