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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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시민들과 원아들, 우리 당의 은정어린 첫물배를 받아안았다

최근 충정의 20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강원도 원산시민들과 원아들이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어린 첫물배를 받아안았다.

관계부문 일군들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첫물배를 가득가득 싣고 현지에 도착하였다.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라온 인민들에게 이 세상 모든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 끊임없는 삼복철강행군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가슴가득 받아안은 신선한 과일마다에 어려와 원산시민들은 한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보금자리에서 행복을 누리며 친부모도 줄수 없는 따뜻한 사랑을 또다시 받아안은 원아들의 눈가에도 뜨거운 눈물이 어리였다.

 이날 원산시민들과 원아들은 고산과수종합농장에서 수확한 첫물배를 받아안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였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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