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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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들의 세계를 펼쳐보이는 현대적인 수족관

최근 중앙동물원 수족관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희한하게 꾸려진 중앙동물원 수족관은 외형부터 특색있다.

곱등어들을 비롯한 물고기들의 재주를 그대로 재현한 수족관외형을 비롯하여 여기가 바로 물고기들의 집이라는것을 첫눈에 알수 있게 한다.

연건축면적은 본래의것보다 3배로, 물고기종수와 마리수도 2배이상으로 크게 늘어났다.

수족관에 들어서면 먼저 기둥모양의 대형어항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이어 칠색송어와 금잉어, 민물철갑상어, 화련어, 기념어, 메기, 가물치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의 대표적인 물고기들이 참관자들을 반긴다.

아마조나스강의 대식가로 불리우는 육식형의 피라니아, 수백V의 전기를 내보내는 전기뱀장어를 비롯하여 검은별둥근도미, 지도고기, 흰상어메기, 보석강도미, 붉은강도미도 손님들을 반기고 있다.

수족관의 절경이라고 할수있는 바다동굴은 참으로 희한하며 말그대로 바다속에 들어간 기분이다.

바다동굴을 지나면 수㎥의 바다물이 담겨져있는 대형어항들이 있다.

지금 중앙동물원 수족관은 찾아오는 사람들로 련일 흥성이고 있으며 참관자들의 감탄과 웃음소리도 높아가고있다.

오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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