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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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소마그네샤생산의 무인화를 실현, 유연생산체계 확립

최근 국가과학원 내화물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자신만만한 배심을 안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무인화를 실현하고 유연생산체계를 확립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세계적으로 마그네샤공업이 발전하였다는 나라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무인화를 실현하고 유연생산체계를 확립한것은 우리 나라 마그네샤공업의 주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당의 요구대로 마그네샤공업에서 세계적인 패권을 쥘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은 일대 사변으로 된다.

이들이 불타는 애국충정을 안고 고심어린 탐구로 실현한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무인화와 유연생산체계는 단 한명의 소성공과 조종공도 없이 원료, 연료공급으로부터 제품요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운영을 프로그람에 따라 진행하며 수요자가 요구하는 각이한 등급의 제품을 최상의 수준에서 생산하는 완전히 국산화된 생산체계이다.

또한 이 체계는 현존 소성로생산공정을 그대로 쓰면서 부족한 설비를 보충하고 고장시의 조종능력을 가진 프로그람들을 개발도입하여 생산의 안전성을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연구소의 개발집단이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안고 연구전투를 벌려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무인화를 실현하고 유연생산체계를 확립한것은 참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

경소마그네샤생산의 무인화와 유연생산체계확립에 완전히 성공한 연구소의 개발집단은 지금 이 생산체계를 단천지구의 광산, 공장, 기업소들에 있는 모든 경소마그네샤소성로들에 전면도입하기 위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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