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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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의 실정에 맞는 우리식의 수자식텔레비죤방송송신기를 제작

최근 평양텔레비죤방송국에서 우리의 힘과 기술로 각이한 출력을 가진 첨단수준의 수자식텔레비죤방송송신기를 제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방송국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자강력제일주의를 발휘하여 제작한 1W, 10W, 100W급수자식텔레비죤방송송신기들은 텔레비죤방송국에서 내보내는 수자식신호를 중계받아 군과 리들에 전송해주는 설비로서 현재 리용되고있는 텔레비죤방송중계기들에 비해 모든 기술지표값들이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는 수자화된 텔레비죤방송신호를 전송하는 우리 식의 송신설비이다.

지난해부터 연구사업을 시작한 방송국의 기술자들은 그 어떤 최신과학기술도 우리의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기관설계와 신호의 변조, 출력증폭, 합성, 분할을 위한 회로설계, 조종기술 등을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완성해나갔다.

특히 정초부터 제작에 들어간 방송국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 수자식텔레비죤방송송신기를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로력적선물로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모든 기술적지표들에서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우리 식의 송신기를 만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판과 회로설계, 조종기술이 모두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완성되였을뿐아니라 제작원가가 수입산의 절반도 안되는 수자식텔레비죤방송송신기가 제작되여 생산에 들어감으로써 전국적범위에서 수자식텔레비죤방송망을 마음먹은대로 구축할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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