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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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천만군민모두가 정의의 통일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주민반영]

우리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끝끝내 사상최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는 소식에 접한 천만군민은 지금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복수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강성호는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야합하여 무모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8.15를 계기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한 자리에 모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가지자는 우리의 제안을 남조선당국이 한사코 반대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을 이루고 통일조국에서 화목하게 사는것이 무엇이 나쁜가.

동족의 선의와 아량은 한사코 외면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남조선당국자들에게는 민족애의 감정이 꼬물만치도 없는것 같다. 그러니 하나의 피줄과 언어, 문화를 가지고 한 강토에서 살고있는 동족의 머리우에 어떻게 하나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날뛰고있는것이 아닌가.  

도대체 남조선당국자들의 대갈통은 어떻게 돼먹었기에 그렇게도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는가.

지금 우리 로동계급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친미사대에 쩌든 대갈통에 펄펄 끓는 용광로의 쇠물을 쏟아붓고싶은 심정이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만일 최후결전의 시각이 오면 우리 로동계급들은 손에 총을 쥐고 남녘해방의 길로 달려나갈것이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김철국은 조선반도의 현 정세는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위기일발의 상태에 놓여있다.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군사적힘으로 우리 삶의 터전을 빼앗고 우리 인민에게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해보려고 미쳐 날뛰지만 우리 과학자들의 신념은 흔들수 없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위대한 내 조국이 있다. 내 조국을 수호하고 부흥시키는 일이라면 한몸을 다 바칠 각오로 충만되여있는 우리 과학자들이다.

우리 전체 과학자들은 선군총대의 위력을 과학기술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가며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감히 침략전쟁을 강요한다면 손에 총을 잡고 력사의 온갖 오물들을 깨끗이 쓸어버리기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정의의 통일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라고 말하였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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